차선도색 홍보 · 현장 자료
차선도색 홍보 자료는 과정이 보이게 고릅니다.
아파트 지상·지하 주차 칸 도색과 상가 주차장 차선처럼 작업 종류마다 작업 전, 중간, 끝난 뒤가 이어지는 사진 묶음을 따로 둡니다.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리고, 받은 사진이나 고친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주차 다툼이 줄어든 단지의 관리소 소식지나 입주민 글이 소재가 됩니다. 대가가 오간 글이라면 광고 표시를 하고, 단지 이름 공개는 관리주체 동의를 받습니다.
오래 지워지지 않는다는 식의 기간 약속은 피하고, 차량 통행량과 바닥 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적습니다. 장애인 주차 구역 기준은 관할 기관에 확인한다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