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퇴치 홍보 · 현장 자료
해충퇴치 홍보 자료는 과정이 보이게 고릅니다.
바퀴벌레 약제 처리와 개미 군체 처리처럼 작업 종류마다 작업 전, 중간, 끝난 뒤가 이어지는 사진 묶음을 따로 둡니다.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리고, 받은 사진이나 고친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이사 온 집에서 바퀴벌레를 해결한 이야기가 공감을 얻는 소재입니다. 처리비를 조정해 주고 받은 글이라면 광고 표시가 필요하며, 식당 고객의 상호는 허락 없이 쓰지 않습니다.
벌레가 다시 나오지 않는다는 약속은 피하고, 옆집이나 건물 구조에 따라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적습니다. 약제가 몸에 해롭지 않다는 단정 대신 약제 이름과 주의 사항을 알리고, 업 신고 내용은 등록증 그대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