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홍보 · 현장 자료
집수리 홍보 자료는 과정이 보이게 고릅니다.
문·경첩·손잡이 수리와 수전과 세면대 부속 교체처럼 작업 종류마다 작업 전, 중간, 끝난 뒤가 이어지는 사진 묶음을 따로 둡니다.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가리고, 받은 사진이나 고친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어르신 혼자 사는 집의 문고리를 고친 이야기처럼 생활 속 작은 수리 이야기가 입소문에 잘 맞습니다. 업체가 대가를 주고 부탁한 글이라면 광고라는 표시를 분명히 붙여야 합니다.
무엇이든 다 고친다는 식의 문구는 피합니다. 전기 공사나 가스처럼 자격이 필요한 일은 맡는 범위를 따로 적고, 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